오세훈 시장 “가리봉2구역 정비사업, 본 궤도 올릴 것”
입찰법인 연
오 시장은 이날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리봉동 87-177 일대(가리봉 2구역) 현장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. 오세훈 시장은 “앞으로 예상되는 우려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추진되는 정비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민간과 협력하고 해법을 모색해 주택공급 정상화, 시민 주거 안정을 동시에 달성해 나갈 것”이라고 강조했다
출처 : 매일건설신문(https://www.mcnews.co.kr/8516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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